러 극동 디프테리아 비상/감염자 1,700명… 현재 43명 사망
수정 1994-11-23 00:00
입력 1994-11-23 00:00
이 통신은 블라디보스토크 전염병통제센터의 발표를 인용,최근의 디프테리아 환자수는 지난해에 비해 1백50% 늘어난 것이라고 전하고 의료진들이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프리모르스키지역에 급파돼 주민들에게 백신을 주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보건 관계자는 현재까지 디프테리아로 43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1994-11-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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