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1억 횡령/한전직원 긴급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1/22/19941122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1-22 00:00 입력 1994-11-22 00:00 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이부영 검사는 21일 입금마감시간 뒤에 사용자가 낸 전기요금을 영수증만 내주고 영업 수납부에는 기록하지 않는 수법으로 1억여원을 빼돌린 한국전력공사 영등포지점 영업부 직원 최형섭씨(44)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4-1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