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사업 확대/고장차 노상서비스 가능
수정 1994-11-22 00:00
입력 1994-11-22 00:00
정부는 21일 국무회의를 열어 교통안전공단법을 의결,종전 교통안전진흥공단을 교통안전공단으로 변경하고 지금까지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나 홍보,조사업무 등으로 국한했던 사업범위를 자동차 노상서비스 등으로 크게 넓혔다.<백문일기자>
1994-1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