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앞 다방서 경관 등 상습도박/3명 구박
수정 1994-11-21 00:00
입력 1994-11-21 00:00
검찰은 또 북구 노원동 M다방 주인 한명수씨(47)를 도박개장혐의로 함께 구속하고 북부경찰서 북침산파출소 소속 박성우경장(41)등 경찰관 3명을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4-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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