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압박 여고3년생 수능앞두고 목매 자살
수정 1994-11-21 00:00
입력 1994-11-21 00:00
경찰은 이양이 『죽은 친구가 보고 싶다』는 유서를 남겼고 최근 입시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렸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4-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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