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60억대 토지사기/한패 4명 구속
수정 1994-11-20 00:00
입력 1994-11-20 00:00
최씨등은 지난해 6월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는 재일교포 이모씨(77)와 가족들의 주민등록증과 인감증명서를 위조,같은해 11월15일 이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S산업유한회사 명의의 강서구 내발산동 4필지 3천2백평(공시지가 1백60억원정도)의 땅을 84억원에 팔기로 장모씨와 매매계약을 한뒤 계약금조로 1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기자>
1994-1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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