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예탁금 10억 가로채/신협상무 구속
수정 1994-11-20 00:00
입력 1994-11-20 00:00
이씨는 지난 8월말 2천만원짜리 자유적립식목적 신탁예금을 예탁한 김모씨 몰래 김씨 명의로 1천만원을 융자받아 빼돌린 것을 비롯,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고객예탁금 10억5천여만원을 가로채다 적발됐다.
1994-11-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