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디지털 VTR·캠코더 개발 추진/산학공동
수정 1994-11-19 00:00
입력 1994-11-19 00:00
정부는 민간기업 및 학계와 공동으로 미래 영상기기의 핵심이 될 차세대 디지털 VTR 캠코더와 부품의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8일 이 기술개발에 소요될 7백40억원의 개발비 중 3백억원은 공업기반기술 개발자금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민간기업이 부담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금성사·대우전자·삼성전자 등 22개 업체와 서울대·연세대 등 7개 대학의 연구인력 3백53명이 참가하며,한국영상기기 연구조합이 총괄한다.
1994-1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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