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거운 새 원소발견/독연구소,납­니켈원자 충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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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9 00:00
입력 1994-11-19 00:00
【베를린 AP 연합】 지금까지 합성된 원소들 중 가장 무거운 새로운 원소가 독일에서 발견됐다.

독일남부 다름슈타트소재 중이온연구센터는 18일 독일물리학자 페테 아름부루스터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이 원자입자가속장치에서 수십억의 납원자와 수십억의 니켈원자를 충돌시킨지 수일만인 지난 9일 하오 4시39분 (현지시각) 새로운 원소의 존재를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는 독일 과학자들외에도 러시아,슬로바키아,핀란드 과학자 12명이 참가했다.
1994-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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