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절도 폭로 협박/아내에 금품뜯어/2명 구속
수정 1994-11-16 00:00
입력 1994-11-16 00:00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가락동수산물시장 건어물배달원으로 일해오면서 가락시장에 보관중인 창고에서 시가 2백만원상당의 정부비축 해태 12상자를 훔치는등 5차례에 걸쳐 1천1백10만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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