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대표 등 구속/충주호 화재
수정 1994-11-16 00:00
입력 1994-11-16 00:00
회사 대표 이씨는 충주호 유람선을 지금까지 모두 41차례에 걸쳐 정원을 초과,운행했으며 기관사 이씨는 지난 4월21일 일몰이후 유람선을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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