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옷 55억대 시판/30대업주 구속
수정 1994-11-15 00:00
입력 1994-11-15 00:00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서울 망우동에 의류제조공장을 차려 놓고 지난 7월 구속된 은모씨로부터 위조된 상표를 공급받아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미국의 유명의류메이커인 갭(GAP)상표를 붙인 티셔츠 등 6만여점을 만들어 서울 남대문시장등에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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