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김치만 넣는 냉장고 등장/금성사,30억들여 「만능냉장고」 개발
수정 1994-11-15 00:00
입력 1994-11-15 00:00
냉장고에 쌀 보관실이 있어 장기간 보관해도 벌레나 곰팡이가 나지 않으며,김장독 냉장실이 두개라 김치의 익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도록 싱크대 아래 놓을 수 있게 만들었으며,2개의 강력한 세라믹 탈취기를 장착해 냄새 걱정도 없앴다.총 30억원의 개발비가 들었다.소비자 가격은 55만6천원.<김현철기자>
1994-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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