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올해 공쿠르상 코엘라에르 선정
수정 1994-11-15 00:00
입력 1994-11-15 00:00
코엘라에르는 「편도승차권」을 포함,모두 7편의 소설과 몇몇 희곡작품을 발표한 프랑스문단의 중견작가다.
한편 또 하나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르노도상은 소설 「당신의 아버지처럼」을 쓴 기욤 르 투즈(26)에게 돌아갔다.
1994-11-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