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도장 몰래찍어 물품3억대 빼돌려
수정 1994-11-14 00:00
입력 1994-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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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지난 10월4일 자신이 일하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목욕첨가제수입상사 「티싸바」의 대표이사 정모씨(44)의 도장을 훔친 뒤 정씨의 도장이 찍힌 가짜 수입신고서와 수입승인서를 발부받아 헝가리에서 수입한 3억4천여만원어치의 목욕첨가제10t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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