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참가국 역할분담 등 논의/새달 미서 첫 회의
수정 1994-11-13 00:00
입력 1994-11-13 00:00
이에 앞서 KEDO를 이끌어갈 한국과 미국·일본 세나라는 18일 워싱턴에서 컨소시엄구성과 관련한 첫 고위실무자회의를 갖는 자리에서 참여요청국을 확정한 뒤 공식적으로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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