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중문화 개방 연기/당정 방침/97년이후 분야별로
수정 1994-11-12 00:00
입력 1994-11-12 00:00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잇단 흉악범죄를 부추기고 있는 퇴폐영상물등에 대한 우려등을 감안,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을 97년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면서 『영화와 가요는 2000년이후부터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4-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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