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의 진출 적극 요구해올것”
수정 1994-11-12 00:00
입력 1994-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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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은 이날 낮 라모스 대통령과의 한국·필리핀 정상회담 직후에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실질적으로 협력을 구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정부는 대북경협을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1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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