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2명 소환/성수대교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1/11/19941111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1-11 00:00 입력 1994-1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10일 최원석동아그룹회장의 소환조사에서 드러난 트러스 제작의 하청과정등 새로운 사실에 대한 보강수사를 위해 77년 시공 당시 동아건설 현장담당이사였던 박모씨(59)와 구속된 부천공장 생산담당부장 박효수씨(58)등 시공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했다.<박홍기기자> 1994-1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