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수표 이용 억대 위조/가짜 대기업도장 찍어… 3명 구속
수정 1994-11-11 00:00
입력 1994-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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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성씨등에게 훔친 수표를 위조할 때 쓰도록 기업체고무인과 회사대표인장을 만들어준 이준영씨(61·경기 하남시 덕풍3동)등 세운상가내 인장업자 2명에 대해 인장업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위조한 당좌수표 6장과 기업체 및 은행지점 인장 1백50여개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1994-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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