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국회 비준안/새달 회기말께 처리
수정 1994-11-09 00:00
입력 1994-11-09 00:00
이한동 원내총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대통령은 민자당 총무단과 조찬을 나누며 WTO처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연내에만 처리하면 된다는 요지의 생각을 전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당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어차피 추곡수매동의안도 처리해야 하는 만큼 회기말에 일괄처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박성원기자>
1994-11-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