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정치사찰 폭로/윤석양씨 출소
수정 1994-11-08 00:00
입력 1994-11-08 00:00
윤씨는 보안사(현 국군기무사)사병으로 근무하던 지난 90년10월 보안사가 민간인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정치사찰을 양심선언을 통해 폭로,육군 고등군법법원에서 특수군무이탈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고 경기도 안양과 공주교도소에서 복역해 왔다.
1994-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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