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정박 북선박 인도네시아로 떠나
수정 1994-11-08 00:00
입력 1994-11-08 00:00
무두봉호는 당초 5일까지 마닐라항에 정박해 있을 예정이었으나 대두 하역작업이 늦어지는 바람에 이틀이 늦은 이날 출항했다.
리카르도 사르미엔코 필리핀 경찰청장은 무두봉호가 출항예정일인 5일이 지나도록 떠나지 않음에 따라 지난 주말동안 무두봉호를 철저히 감시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1994-11-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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