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제공사관련 뇌물/현장소장 3명 입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1/06/1994110601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1-06 00:00 입력 1994-11-06 00:00 【목포=박성수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5일 영산강 방조제 32지구 공사를 맡고있는 3개 건설회사 현장소장인 현대건설 정을택(46·서울시 영등포구),대우건설 신성수(47·서울시 송파구),럭키건설 이태화씨(48·서울시 양촌구)등 3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4-11-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