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반환/한불협상 계속 난항
수정 1994-11-06 00:00
입력 1994-11-06 00:00
이에 따라 우리측은 당초 주장한 고문서의 「상호영구대여」방안이 무산되자 국민여론을 감안해 우리가 프랑스로부터 받을 고서만을 계약서에 기재하고 우리가 프랑스측에 넘겨줄 고서는 별도의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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