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토청결의 날/계곡 등 쓰레기 수거
수정 1994-11-05 00:00
입력 1994-11-05 00:00
지역주민·공무원·민간단체회원·군장병 등 모두 2백30여만명이 참가할 이날 행사에서는 월동기를 앞두고 유명산 정상을 비롯,계곡이나 하천변 등에 파묻힌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게 된다.
1994-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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