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한 무역전담 일 금강무역 도산
수정 1994-11-05 00:00
입력 1994-11-05 00:00
요미우리신문은 민간 신용조사기관인 데이고쿠 데이터 뱅크를 인용,금강무역이 부도를 내 이날부터 은행과 거래가 정지됐다고 전하고 부채총액은 약 15억엔(약 1백30억원)이라고 말했다.
1994-1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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