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공장 창고 불/제품 2억대 태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1-04 00:00
입력 1994-11-04 00:00
【성남=윤상돈기자】 3일 하오7시15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가정표양말 제조업체인 금양물산(대표 김영준·46·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아파트)공장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타월·양말등 제품 2억원어치(경찰추산)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공장 4백여평중 절반가량이 탔으나 종업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4-11-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