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 칠레대통령/20일 공식방한
수정 1994-11-04 00:00
입력 1994-11-04 00:00
50여명의 경제인단을 인솔하고 방한하는 프레이 대통령은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의 우호통상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프레이 대통령의 우리나라 공식방문은 지난 62년 두나라의 국교가 수립된 뒤 칠레 국가원수로는 처음이다.
주대변인은 프레이 대통령의 방한과 칠레의 아·태경제협력체(APEC)가입을 계기로 칠레를 거점으로 한 우리의 중남미지역 통상진출의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김영만기자>
1994-1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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