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뇌사 경관/장기기증해 6명 새삶(조약돌)
수정 1994-11-03 00:00
입력 1994-11-03 00:00
서울중앙병원측은 2일 하오 경찰병원에 뇌사상태로 입원중인 강원도 동해시 해양경찰서 이강안순경(26)의 가족들이 기증한 장기 6개를 이날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3세 어린이를 비롯해 말기 간경화증세와 만성신부전증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던 성인남녀 등 6명에게 이식했다.
1994-11-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