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원 둘 추가구속/인천 세금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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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03 00:00
입력 1994-11-03 00:00
인천 북구청 세금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일 구속된 안영휘씨(53)와 짜고 주민세등 각종 세금을 횡령한 전북구청 세무과 직원 서연수(36·현서구청 세무과)·이종한(36·현인천시립대 학생과)씨등 2명을 횡령혐의로 추가구속했다.
1994-1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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