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수사 곧 시작/검찰
수정 1994-11-01 00:00
입력 1994-11-01 00:00
서울지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직까지 이 사건에 대한 수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않았다』고 전제,『관련자료에 대한 검토가 끝나는 대로 먼저 고소·고발인부터 차례로 부를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4-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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