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설계도 절도/검찰서 수사 착수
수정 1994-10-30 00:00
입력 1994-10-30 00:00
이에따라 검찰은 이날중으로 고발인인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566의10 유원산업대표 권정호씨(70)에 대한 소환조사를 벌인뒤 다음주중에 피고발인인 김모씨(38·부산 금정구 남산동)형제에 대한 피고발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994-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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