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연기/승객 대피소동
수정 1994-10-29 00:00
입력 1994-10-29 00:00
이날 사고로 지하철운행이 10여분 중단됐으며 승객 50여명이 매표창구에 몰려가 환불을 요구하는등 격렬히 항의했다.
사고가 나자 철도청은 전기공급장치의 전원을 끊고 소화기를 이용해 연기를 막는 등 응급조치를 했다.
1994-10-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