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갑근세 횡령/고교서무직원 구속
수정 1994-10-27 00:00
입력 1994-10-27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91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4년여 동안 교직원 봉급에 부과되는 세금 액수를 세무서에 낮춰 신고하는 수법으로 모두 24차례에 걸쳐 4천53만원의 갑근세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0-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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