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크게 약진/1천P이후/중형24%·소형16% “껑충”
수정 1994-10-25 00:00
입력 1994-10-25 00:00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자본금의 규모가 50억∼1백50억원인 중형주와 50억원미만의 소형주는 16.6% 및 12·6%가 각각 올랐다.1백50억원이상의 대형주는 3.1%에 상승하는데 그쳤다.
1천포인트를 돌파한 지난달 16일이후 대형주는 9.6%에 오른데 비해 중형주와 소형주는 23.8% 및 16.4%가 각각 상승했다.
지난달말 90%선이던 대형주의 거래비중이 지난 20일 81.4%로 줄어드는 등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으나 중형주의 비중은 8∼9%선에서 16%,소형주는 1%미만에서 2%선으로 각각 높아졌다.<김규환기자>
1994-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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