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경기 “쾌청”/상의/차·전자부문 수출 호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25 00:00
입력 1994-10-25 00:00
4·4분기(9∼12월)에도 국내경기가 대체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세계경제의 회복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동차·전자부문 등의 수출호조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2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주요 업종의 4·4분기 전망」에 따르면 수출과 내수증가로 자동차 및 전자 등 중화학부문이 호황을 보일 전망이다.
1994-10-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