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새총리에 온건파 미셸 내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25 00:00
입력 1994-10-25 00:00
【포르토프랭스 AP 연합】 지난 15일 3년간의 망명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아이티대통령은 자신의 오랜 측근이자 온건파 기업인인 스마크 미셸(57)을 총리로 임명키로 결정했다고 한 정부소식통이 23일 말했다.
1994-10-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