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등산객발에 채인 돌굴러/산행40대여인 이마맞고 숨져(은방울)
수정 1994-10-24 00:00
입력 1994-10-24 00:00
이씨는 이날 가족 6명과 함께 마애불을 거쳐 월악산 정상으로 가던중 앞서 산을 오르던 20대 청년 2명의 발에 채여 굴러 떨어진 돌에 이마를 맞아 쓰러진뒤 심한 출혈로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씨 앞에서 산을 오르던 20대 청년들을 찾고 있다.<청주=김동진기자>
1994-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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