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북경수로 지원 문서 보장/「김정일 최고지도자」 호칭
수정 1994-10-23 00:00
입력 1994-10-23 00:00
또 강석주 북한측 수석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친애하는 김정일동지가 공직을 갖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하고 『합의문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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