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전자 최종부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22 00:00
입력 1994-10-22 00:00
차량도난 방지기 등 전자 부품업체인 광림전자(대표이사 김진성)가 부도를 냈다.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광림은 지난 20일 조흥은행 을지로 지점에 만기가 돌아 온 약속어음 3억3천여만원을 이날 까지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광림의 자본금은 30억8천만원이며 93년의 매출액 64억5천만원,당기 순손실이 13억9천만원이다.<김규환기자>
1994-10-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