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고등기술학교 수업료 23억 더 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21 00:00
입력 1994-10-21 00:00
서울시교육청은 20일 강남구 논현동 국제고등기술학교(교장 임창일)가 88년부터 법적 근거없이 전문대 과정 전공과의 수업료를 고교과정 보통과보다 높게 책정,지금까지 모두 23억4천여만원을 더 받아낸 사실을 밝혀냈다.

시교육청은 또 더 받은 수업료 가운데 3억2천7백여만원의 사용처가 분명치 않아 환수하는 한편 이 학교 재단 백산학원측에 임교장 등 관련자들을 징계하도록 지시했다.
1994-10-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