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분해성 PP」 세계 첫 개발/서통,“차세대 무공해 포장 소재”
수정 1994-10-21 00:00
입력 1994-10-21 00:00
서통은 20일 자외선에 노출되면 물과 탄산가스로 완전분해되는 광분해성 연신 PP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인체나 환경에 무해한 물과 탄산가스로 완전분해되므로 환경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셈이다.
서통은 지난해초부터 러시아국립과학기술연구소팀과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착수했었다.<곽태헌기자>
1994-10-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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