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바와 관계개선”/이익대표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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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20 00:00
입력 1994-10-20 00:00
【아바나 로이터 연합】 미국은 쿠바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쿠바 주재 미이익대표부가 18일 밝혔다.

조셉 설리번 미이익대표부 대표는 이날 쿠바 국영 TV의 뉴스 프로그램에 나와 미래의 양국 관계 전망에 대한 질문을 받고 『양국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간에 견해차가 있지만 『이 차이에 대해 언제든지 토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1994-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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