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에 말라리아 번져/올 2백10명 사망
수정 1994-10-18 00:00
입력 1994-10-18 00:00
비하리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올해들어 라자스탄주에서 말라리아로 이미 2백10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8월 우기가 끝난 뒤 약 6만6천명이 말라리아로 고생했다고 전했다.
1994-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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