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손목시계(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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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7 00:00
입력 1994-10-17 00:00
버튼만 누르면 언제든지 『지금 시각은 상오 몇시 몇분입니다』라고 알려주는 「말하는 손목시계」가 나왔다.원할 경우 시간마다 말하도록 조작할 수도 있다.「잠꾸러기」 기능을 누르면 아침 일어날 시각에 경보음이 한 번,9분 뒤 또 한 번 울린다.뻐꾸기 소리와 닭울음,삐삐 소리 등 3가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주식회사닛시.4만2천원.858­7274.
1994-10-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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