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병원기부금/작년 15곳 4백58억원/김원웅의원 주장
수정 1994-10-15 00:00
입력 1994-10-15 00:00
김의원은 이날 국립대를 제외한 전국의 대학병원과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기부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이가운데 4백14억원은 기부금명목으로 재단측에 전달됐고 나머지 44억4천만원은 임상연구비명목으로 학교 또는 병원측에 전달됐다고 말했다.
1994-10-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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