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면제 미끼 수뢰/세무서 직원 등 구속
수정 1994-10-14 00:00
입력 1994-10-14 00:00
검찰은 또 영덕세무서 직원 송준구씨(43),대구지법경주지원 기능직 여상덕씨(39),전경주세무서 직원 이철근씨(37)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수배했다.
1994-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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