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한 경관 딸 수술비 성금 답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0/12/19941012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0-12 00:00 입력 1994-10-12 00:00 최명미씨(73·여·서울 용산구 신계동 1의 221)는 11일 서울경찰청 제4기동대 87중대 소속 이종순경(26)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둘째딸의 수술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자 같은 중대 동료들이 돕기에 나섰다는 보도(서울신문 9일자 13면)를 보고 수술비에 보태라며 성금 10만원을 본사에 보내왔다. 1994-10-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