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파업 긴장/야당·노조간부 1만1천명 체포설
수정 1994-10-12 00:00
입력 1994-10-12 00:00
나와즈 샤리프 전총리 대변인 무사히드 후사인은 AFP통신에 지난 48시간 동안 샤리프의 권력기반인 펀잡주에서 약 5천5백명 등 전국에서 모두 1만1천5백명이 체포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관리들은 그같은 주장은 과장된 것이라고 일축하면서 11일로 예정된 총파업중의 폭력사태를 예방하기위해 수백명을 체포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1994-10-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